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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가 낳은 스타 강승윤이 잠실농구장에서 열창을 했습니다.


어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프로농구에 모처럼 많은 사진기자들이 모였습니다.

평소와는 다른 인터넷 연예 전문지에서도 많이 취재를 왔더군요.

물론 저도 평소와는 다른 생각을 갖고 현장엘 갔습니다.

다름아니 슈퍼스타K 2가 낳은 또한명의 스타 강승윤의 하프타임 공연때문이었습니다.

지루한 1,2쿼터가 끝나고 바로 무대 조명이 꺼지면서 경기장 한가운데로 강승윤이 나타났습니다.

강승윤은 먼저 경기 시작 전 애국가를 부르기로 되어 있었으나 취소 됐고 탤런트 한상진이 시투를 맡았습니다.

물론 하프타임에는 강승윤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오로지 자신만을 비추는 조명 아래 멋있지만 애뗘 보이는 외모로 농구장을 찾은 여심을 녹였습니다.


참 강승윤의 프로필을 둘러 보지 않았군요.

그럼 둘러 봐야죠.....


다음 자료를 보면

출생 1994년 1월 21일

신체 178cm, 59kg

학력 부산예술고등학교 음악과

이상입니다.


강승윤은 슈퍼스타K 2 TOP 4입니다.

그는 자와 같은 부산에서 출신이며 현재 그랜드체이스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얼마전부터 슈퍼스타K 2 TOP4인 허각, 존박, 장재인, 강승윤이 모두 갤럭시탭의 모델로도 활동하더군요.

참 인생 대박 난거죠.

사실 부럽습니다.


최근 강승윤은 고민하던 소속사를 YG엔터테인먼트로 정하고 전속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강승윤은 YG엔터테인먼트와 씨엔블루가 소속된 FNC뮤직을 두고 갈등을 거듭한 끝에 YG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물론 연습생 신분으로 기초부터 다시 교육을 받을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한편 우승을 거머쥔 허각은 포미닛과 비스트를 키워낸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성사단계에 와 있다고 전해지구요.

준우승자 존박은 현재 김동률과 이적이 소속된 뮤직팜과의 계약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장재인은 스승인 프로듀서 김형석와 손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는군요.

두 사람은 호원대 실용음악과 사제지간으로 장재인은 김형석으로부터 작사와 작곡 등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 무게를 실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승윤을 무대에서 처음 보는 순간 <왕의 남자> 주인공 이준기가 떠오르더군요.

제가 보기에 상당히 비슷한 모습이었습니다.

한마디로 귀엽다는 뜻이지요. ㅎㅎ

제법 누님들 마음을 설레게 할것 같더군요.


목소리를 높여 열창하고.....


팬들의 반응도 살피며 노래 합니다.


사랑스러운 노래 모습에 조명이 만들어낸 하트까지 어우러져 강승윤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 보여주는 열정적인 모습처럼 쭈~~욱~~~ 성장하는 가수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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