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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러시아전을 무승부로 막으며 분위기 최고조였던 월드컵 대표팀이었는데....

 

알제리와의 2번째 경기에서 대패하는 바람에 16강 자력진출 가능성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23일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에서 열린 알제리전에서 전반에만 3골을 내주며 2-4로 대패했습니다.

 

대표팀은 승점 1점에 골득실 -2를 기록하는 바람에 H조 4위에 처져있습니다.

 

벨기에는 승점 6점으로 1위에 올랐고 알제리는 1승1패를 거둬 승점 3점으로 2위, 러시아는 한국과 같이 1무1패로 승점 1점이지만 골득실에서 -1을 기록해 우리보다 앞선 조 3위입니다.

 

대패한 우리 대표팀의 2번째 경기 사진을 서성일 기자가 보내왔습니다.

 

사진에는 대표팀 선수들의 아쉬움이 그대로 묻어 났습니다.

 

이제 대표팀이 16강 진출하는 방법은 최소 알제리가 비기거나 러시아가 이겨야 한답니다.

 

물론 이것도 대표팀이 벨기에를 이긴다는 가정하에서 가능하답니다.

 

사실 이번 월드컵 16강 진출을 저는 불가능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객관적 전력이 차이가 많이 났으니 말이죠.

 

하지만 러시아전을 비기면서 희망의 싹을 키웠는데 아쉽게 됐습니다.

 

그런제 전 홍명보 감독에게 이해 안되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처음부터 홍감독은 원칙을 지키며 선수를 선발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박주영을 영입하면서 그 원칙을 깨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2 경기에서 박주영은 슈팅이 0개였습니다.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왜 박주영을 고집하는지.....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갑니다.

 

이제 남은 한경기라도 이해가 안되는 선발 고집하지 말고 열심히 잘 준비해서 기적을 일으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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