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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의 주인공 예서가 잠실야구장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예서 역을 맡았던 배우 김혜윤이 7일 두산과 NC의 경기에서 두산 승리 기원 시구를 했습니다.

두산 베어스 올드유니폼을 입은 김혜윤은 약간 긴장한 모습으로 등장, 두산의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쳐습니다.

김혜윤의 시구는 타석을 약간 벗어났지만 팬들의 박수를 받는데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패대기 시구는 아니었으니....

김혜윤은 시구를 마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경험이었다. 재밌게 보고 가겠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고 합니다.  

김혜윤은 생애 첫 시구를 했습니다.

김혜윤은 지난 2013년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해 OCN '나쁜 녀석들',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김혜윤은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부부의 연을 맺은 지 얼마 되지 않아 6·25 전쟁이 터지고 헤어진 부부로 출연해 저승에서 73년 만에 만나는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지난해 ‘스카이 캐슬’에서 강예서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김혜윤은 새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7월’로 복귀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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