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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겸 방송인 김민교가 시구를 했습니다.

 

영화배우 겸 방송인이라는 수식어는 두산 베어스가 보낸 보도자료에 있는 내용입니다.

 

저는 개그맨인 줄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여하튼 김민교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했습니다.

 

김민교는 tvN의 인기 프로그램인 ‘SNL코리아’에 출연해 개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프로필을 보니 데뷔를 1998년 영화 '성철'이라는 것으로 했더군요.

 

2013년에는 MBC 드라마 페스티벌 - 아프리카에서 살아남는 법에도 출연을 했습니다.

 

상당히 긴 무명 생활을 한 것으로 보이는 김민교도 의외의 출연으로 인기를 끌고 있군요.

 

시구를 한 김민교는 두산 베어스를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팬이라며 승리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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