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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겨울 스포츠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2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를 보러 오는 팬의 숫자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경기장 곳곳에 빈자리가 너무 많았습니다.

경기장 출입구에는 입장하는 팬들의 체온 체크를 위한 열감지기가 설치 되기도 했습니다.

손 세정제와 마스크가 무상 제공되었습니다.

기사를 찾아 보니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와 KGC인삼공사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평소 입장 관중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환영 인사를 했던 치어리더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장갑을 낀 채 손 인사로 대신했다고 합니다.

선수들도 관중과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 이벤트와 승리의 하이파이브 이벤트를 취소하는 등 관중과의 접촉을 최소화 했습니다.

언제까지가 될진 모르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공포가 잡아 들고 다시 예전의 활기찬 경기장 모습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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