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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길미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길미는 지난 2009년 디지털싱글 ‘LOVE Cuts(Feat. 은지원)’로 데뷔해 언더그라운드에서 300회 이상 공연을 한 실력파 가수입니다. 

지난 2월에는 케이블 채널 tvN의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 OST Part 5에 실린 ‘Viva My Life’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길미는 이날 처음으로 시구를 하며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했지만 박병호의 연타석 홈런 등에도 선발 요키시가 1회부터 무너지며 아쉽게도 7-12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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