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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시안컵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이 발표됐습니다.

 

이동국, 김신욱 등이 부상으로 박주영은 경기력 부족과 골 결정력 부족으로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홍정호, 윤석영 등은 부상으로 제외됐고 박종우, 김보경, 이범영과 지동원, 하대성 등도 아시안컵 엔트리에서 탈락되는 등 홍명보의 아이들이 대거 제외됐습니다.

 

대신 명단 발표에서 이정협이 깜짝 발탁 됐습니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정협을 발탁이유를 그 선수의 노력과 실적에 달려있는 것이라며 경험이 풍부한 박주영을 뽑는 게 감독 입장으로는 더 편한 결정이었지만 이정협의 ‘열정’을 믿는다고 했습니다.

 

이날 명단발표는 예전과 약간 달랐습니다.

 

바로 명단 발표를 하던 것을 먼저 홍보 영상을 보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55년만의 우승을 목표로 하는 만큼 선배 대표 선수들의 당부와 국민적 염원을 담은 영상을 슈틸리케 감독이 직접 보며 우승의 염원을 다졌습니다.

 

특히 영상 말미에 슈틸리케 감독은 국민 모두가 염원하는 우승이라는 좋은 선물을 해 드리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축구협회에서는 <Time for CHANGE>라는 슬로건으로 대표팀의 변화를 꾀하고자 했습니다.

 

55년만의 우승을 위해 과감한 변화를 선택한 슈틸리케호의 승승장구를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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