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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신문에 나올 법 하지만 안나오는 사진, 그리고 가끔은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곳
 
노가다찍사의  STAR SHOT 입니다. 

 

어제밤에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영화인들의 축제인 대종상 시상식이 화려하게 열렸습니다.

올 연말 시상식의 서막을 알리는 이번 대종상 시상식에서는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가 최우수 작품상과 시나리오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등 4개부문을 수상했군요.

또 강우석 감독의 영화 <이끼>도 감독상, 촬영상, 음향기술상, 미술상 등 4관왕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대종상 시상식의 꽃인 남녀주연상은 <아저씨>의 남자 주인공 원빈과 <시>의 여자 주인공 윤정희씨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남우조연상은 김희라와 송새벽이 공동수상을 했고 여우조연상은 윤여정이 수상했습니다.

또한 신인남녀상은 정우와 이민정이 차지했군요. 

시상식 후 항상 말이 많았던 대종상 시상식이 올해는 아저씨, 이끼, 시 등 10편을 지난 9월18일부터 각계각층의 일반인 5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예심을 거쳐 확정해 논란의 소지를 없앴고 11명의 전문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작품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그럼 이번 대종상 시상식에는 어떤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수놓았을까요?

‘시상식의 꽃’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은 올해 대종상에서 대부분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고 고혹한 혹은 사랑스러운 파격적 섹시미를 강조했다고 합니다.(이 부분에 나오는 미적 표현은 제가 잘 몰라서 기사를 참조했습니다.)

특히 이번 레드카펫에 선 여신들의 패션은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내고 가슴을 강조하는 검은색 드레스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물론 칸의 여왕 전도연은 파격적인 워킹을 강조한 회색빛 시스루룩 드레스를 입었고 팬들을 향해 하트를 날리기도 해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몸매를 드러낸 과감한 흰색 드레스는 서영희가 입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상식 사회자로 레드카펫을 밟은 김정은, 시상자이자 여우주연상 후보로 대종상을 찾은 김윤진, 신인여우상의 주인공 이민정, 인기상 시상자인 차예련, 방자전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조여정, 화려한 벨트로 눈길을 사로잡은 민효린, 그리고 황정음, 추자현, 류현경, 심은경, 이아이 등 수많은 여신들의 레드카펫의 뜨거운 패션 경쟁을 생생한 사진으로 둘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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