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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터진다 안터진다. 

속 터질뻔한 에이스 손흥민의 슛이 드디어 터졌습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손흥민과 이재성의 연속골을 앞세워 2-1로 이겼습니다. 

지난번 울산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 답답하리만큼 불발 됐던 손흥민의 골.

오늘은 경기 시작 16분만에 터지면서 6만4천여명의 팬들은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습니다.

2017년 11월 수원 경기에서 2골을 넣은 이후 콜롬비아전 연속 골을 터뜨렸습니다. 

손흥민은 전반 16분 황의조의 패스를 페널티박스 안에서 받아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후반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13분 이재성이 짜릿한 추가골을 넣었습니다. 

이재성은 왼발 중거리슛을 골대 구석으로 꽂았습니다.

또 조현우는 후반 31분 하메스의 개인 돌파에 이은 왼발슛을 다이빙으로 쳐내며 감각적인 선방쇼를 펼쳤습니다.

일부사진 권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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