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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신예 걸그룹 베리굿 멤버들이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관람하러 왔습니다.

 

고운, 나연, 이라, 태하, 수빈으로 구성된 신예 걸그룹 베리굿은 <러브레터>라는 곡으로 22일 데뷔를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22일이면 tvN에서 하는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서는 것 같군요.(아닐수도 있어요.)

 

생기 발랄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다 사진기자의 요청을 받고 포즈를 취했어요.

 

이들의 앳띤 모습을 데뷔 전 이곳을 통해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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