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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양한나 아나운서가 19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양한나 아나운서는 경기전 SK 유니폼에 핫팬츠를 입고 시구 연습을 했습니다.

 

어라! 그런데 경기가 시작되고 애국가를 하는데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네요.

 

유니폼 안입고 그냥 저 붉은색 원피스 입고 시구를 하나....?????

 

붉은색 원피스 시구라...

 

최근 이렇게 정열적인 시구는 없었습니다.

 

이것 그림 되겠네?

 

그러나 그건 순전히 제 생각이었습니다.

 

마운드에 오른 양한나 아나운서는 한참을 그냥 인사만 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옷을 벗어 던지더군요.

 

방송에서조차 방송사곤줄 알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완전 반전시구였습니다.

 

벗어 던진 원피스 안에는 경기전에 봤던 SK 유니폼과 핫팬츠가 있었습니다.

 

특히 시구도중 깊게 패인 상의 때문에 가슴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이를 지켜보는 관중들 조차 아찔해 했을 것 같았습니다.(이건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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