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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농구선수 하나외환의 신지현이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팬 투표 중간 집계에서 춘천 우리은행, 부천 하나외환, 구리 KDB생명이 한 팀을 이룬 중부 선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신지현은 1만1천964표를 받아 중부 선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전체 1위는 1만5천293표를 받은 남부 선발 변연하입니다.

 

2년차 가드인 신지현은 최근 두드러진 성장세에 귀여운 외모 덕분에 팬들의 사랑을 톡톡히 받고 있습니다.

 

2015년 양의해를 빛낼 유망주로 신년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사복을 입은 예쁜 모습을 찍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그러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분홍색 예쁜 경기복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귀요미 표정을 요구 했더니 뿌이뿌잉 포즈와 하트 등 다양한 귀요미를 선보였습니다.

 

신지현은 사실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체육부 양승남 차장이 2013년 제33회 서울시협회장기 여고부 결승에서 숙명여고를 77-74로 물리치고 전국체전 서울 대표팀으로 확정 된 선일여고 농구부를 취재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당시 기사는 5명만으로 이루어진 선일여고 농구팀이 기적같은 승리를 이뤄냈으며 그마저도 1쿼터 후반에 김선희가 발 부상으로 빠지면서 나머지 30분 이상을 4명으로 버틴 얘기를 전했습니다.

5명이 전부인 농구팀, 4명이 뛰고도 이겼지만…씁쓸했다. 기사보기

 

이 기사는 선일여고팀이 보여준 한국 여고 농구의 현실을 꼬집기도 했습니다.

 

남심(男心) 훔치고 있는 ‘귀요미’ 신지현은 인터뷰에서 홍삼에 보약에 초콜릿 등 감사감사~ 농구만 더 잘해야죠라며 여자프로농구 최고의 인기스타로 급상승하고 있음을 고마워했습니다.

 

최고의 샛별 신지현은 “삼촌팬 학생팬들에게 감사하며 새해엔 몸무게를 5㎏ 더 찌워서 힘있는 농구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했고 빅뱅을 좋아하며 김선형과 외모가 비슷하다는 얘기에는 실력이 좋은 오빠와 비교하니 감사하다며 친오빠였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ㅎㅎ 귀엽죠.

 

신지현은 운동도 열심히하고 21살의 젊음도 맘껏 누릴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귀여운 신지현과 농구를 결합한 사진을 위해 낸 아이디어입니다. 귀여운 농구선수 같아 보이나요?

 

팬여러분들, 특히 삼촌팬들에게 보내는 하트 뿅뿅입니다.

 

 

 

귀요미 주문에 뿌이뿌잉 포즈

 

난 예쁘니까 소중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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