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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김시아-김보민 자매가 생애 첫 시구와 시타를 했습니다.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키즈데이’를 기념해 시구와 시타자로 나섰습니다.

김시아는 영화 ‘미쓰백’에서 방치와 폭력을 일삼는 아동학대의 음지에서 탈출하려는 소녀 지은 역을 연기해 관객들을 사로잡은 바 있습니다. 

시구를 한 언니 김시아는 지난달 이집트에서 개최된 ‘제3회 샤름 엘 셰이크 아시아 필름 페스티벌(SAFF)’에서 ‘미쓰백’으로 첫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동생 김보민은 시타를 했습니다.

김보민은 영화 ‘협상’, ‘출국’, ‘미쓰백’ 등에 출연해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존재감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지난 4월 개봉한 ‘생일’에서는 설경구, 전도연의 극중 딸로 출연해 극에 생생한 감정을 불어넣으며 찬사를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김시아와 김보민은 친 자매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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