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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에서 3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우리은행이 단일리그 사상 처음으로 개막후 최다인 10연승을 달렸습니다.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는 우리은행은 득점과 리바운드, 도움과 블록슛 등 주요 부문 1위에 오르며 최강 전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더블 스코어로 앞서 갔습니다.

 

당연히 우리은행의 승리가 예상 됐었죠.

 

그러나 하나외환도 호락호락하진 않았습니다.


3쿼터 한때 한점차까지 쫓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불안한 추격전은 우리은행의 연승 기록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위성우 감독은 이기고는 있지만 여유로운 웃음을 보이진 않았습니다.

 

4쿼터 15점차로 앞서고서야 처음으로 웃어 보였습니다.

 

67-50 여유로운 승리.

 

통합 3연패에 도전하는 우리은행은 올 시즌 각종 기록에 도전한답니다.

 

역대 개막 최다 연승 기록은 2003년 여름리그서 삼성이 세운 15연승.

 

현재 페이스라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

 

2008-2009 시즌 신한은행이 세운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인 19연승에도 도전해 볼만 합니다.

 

그런데 이러다 혹시 전승으로 시즌을 마치는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이날 경기는 하나외환의 코치로 돌아온 정선민의 데뷔무대이기도 했습니다.

 

정선민 코치는 인헌고에서 코치 생활을 하다 WKBL에 하나외환 코치로 복귀했습니다.

 

경기전 정은순 WKBL 해설위원과 전주원 코치와 함께 즐거운 대화를 하다 사진기자들의 요구에 포즈를 취하기도 했습니다.

 

정선민 코치의 모습과 함께 우리은행의 10연승 기록 사진을 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선민 코치가 정은순 WKBL 해설위원과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선민, 전주원 코치가 사진기자들에게 깜찍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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