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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모비스가 창원 LG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대망의 V5를 달성했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10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문태영의 맹활약에 힘입어 LG를 79-76으로 누르고 승리했습니다.

쳄프전 전적 4승2패로 LG를 꺾고 통산 5번째 우승을 이뤄냈습니다.

 

지난 시즌에 이은 2연패.

 

유재학 감독은 4번째 우승을 이루며 최다 우승 감독으로 우뚝 섰습니다.

4쿼터 마지막 벤슨은 문태종의 마지막 3점슛을 직접 블록 해낸 뒤 투핸드 덩크슛까지 성공시키며 우승을 자축했습니다.

이날 우승의 일등공신은 단연 문태영이었죠.

 

문태영은 4쿼터 막판 5반칙 퇴장을 당할 때까지 34분여를 뛰면서 25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

 

우승 트로피를 들고 다섯 손가락을 활짝 편 유재학 감독의 우승 세리머니부터 벤슨의 우승 포효까지 한번에 주~~~욱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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