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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미녀 조윤희와 엉뚱미녀 박나래가 미모대결을 벌일 수 있을까요?

케이블TV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는 기존의 몸매 관리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몸매를 관리하는 장면보다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장면이 더 많으며, 배우 이동욱, 조윤희와 같이 몸매가 좋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개그우먼 박나래와 개그맨 조세호와 같이 친근한 몸매의 소유자도 MC로 활약한다고 합니다.

이동욱, 조윤희, 조세호, 박나래, 비원에이포(B1A4) 신우, 웹툰작가 박태준이 참가한 제박발표회에서 조윤희와 박나래는 완전히 다른 몸매로 기자들 앞에 섰습니다.

MC로 섭외된 조윤희는 ‘마이 보디가드’가 첫 출연이며 예능 출연이 활발하지 않은 조윤희는 ‘마이 보디가드’를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그동안 늘 MC라는 분야를 도전해 보고 싶었다. 좋은 기회가 와서 열심히 했고, 녹화를 재미있게 했다”고 털어놓으며 “제가 먹는 걸 좋아해서 많이 먹는 편인데, 아무래도 많이 먹다보니 살이 안 찔 수가 없다. ‘마이 보디가드’를 하면서 저 역시 관리를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박나래는 자신의 몸매 롤모델에 대해 미란다커를 꼽으며 “(미란)다커 언니를 닮고 싶다. 얼마나 크면 이름도 ‘다커’냐. 너무 부럽다”고 답해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몸짱 이동욱과 조윤희부터 현실 몸매 조세호와 박나래까지,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가 다이어트의 좋은 예와 나쁜 예를 동시에 전수한다고 하니 볼만 하겠죠.

특히 박나래, 조세호는 체중 감량의 나쁜 예를 가감 없이 보여주며 도전자들이 피해야 할 것들을 몸으로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공개된 시사영상에서 이동욱과 조윤희는 일반 도전자 100명 중 최고 감량자와 함께 커플 화보를 찍겠다는 약속을 해 체중 감량 의지를 끌어올리기도 했습니다.

이들과 달리 '몸꽝' 조세호는 10kg 감량, 박나래는 15kg 감량을 목표로 내세워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몸꽝 박나래와 원조미녀 조윤희의 상당히 다른 무대 모습을 연속으로 비교하며 감상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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