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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수비수 윤석영이 섹시디바 지나와 함께 깜찍한 커플 축하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어디서냐구요?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K리그 대상 시상식이죠.

 

지나와의 축하공연에 선수가 나온다는 큐시트에는 '지나와 축구선수 듀엣'이라고만 되어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깜짝 등장이었습니다.

 

지나가 먼저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무대로 집중된 그 순간선수단과 함께 있던 윤석영이 꽃다발을 들고 자리에서 일어나 노래를 부르며 무대에 올랐습니다.

 

둘은 마치 원래 듀엣이었던 것처럼 깜찍하게 무대를 꾸몄습니다.

 

어섹하기도 했지만 10cm 권정혁이 부른 노래 '귀여워'를 지나와 함께 춤추며 노래했습니다.

 

시상식장 열기 후끈 달아 올랐죠. ㅎㅎ

 

또 이근호는 개그팀 아3인과 무대에서 숨은 끼를 발휘했습니다.

 

송 실장역을 맡아 재미난 표정 연기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습니다.

 

시상식 주인공은 그래도 선수들이죠.

 

MVP에는 FC서울 데얀이 우수신인상에는 포항의 이명주가 감독상에는 FC서울의 초보 감독 최용수가 받았습니다.

 

데얀은 기자단 투표에서 116표 중 92표를 얻어 19표를 받은 이동국과 5표를 받은 곽태휘를 여유있게 제치고 MVP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MVP, 감독상, 득점왕, 도움왕, 베스트팀을 휩쓴 서울은 골키퍼 김용대를 시작으로 수비수 아디, 미드필더 하대성과 몰리나, 공격수 데얀 등 5명의 베스트 11을 배출해 K리그 최고의 팀임을 입증했습니다.

 

우수신인상 이명주

 

베스트11 GK부문상 김용대

 

베스트11 DF부문상 김창수

 

베스트11 DF부문상 곽태휘

 

베스트11 DF부문상 정인환

 

베스트11 DF부문상 아디

 

베스트11 MF부문상 이근호

 

베스트11 MF부문상 황진성

 

베스트11 MF부문상 하대성

 

베스트11 MF부문상 몰리나

 

베스트11 FW부문상 데얀

 

베스트11 FW부문상 이동국

  

꽃미남 수비수 윤석영이 섹시디바 지나와 함께 깜찍한 커플 축하공연에서 귀여워를 불렀습니다.

 

김호곤 감독이 감독상을 받은 최용수 감독을 축하하는군요.

 

어색한 모양입니다.

 

데얀은 MVP를

 

홍명보 감독과 런던올림픽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홍감독이 대표로 수상소감을

 

독도 세리머니로 구국의 영웅이 된 박종우도 수상소감 짧게....

 

홍보대장 안정환도 공로패를 받았고

 

끝까지 대결을 펼친 데얀과 이동국은 서로를 격려하는군요

 

데얀은 최용수 감독에게 축하도 받고

 

데얀은 득점상도 수상을 했군요. 총 4개부문에서 수상

 

몰리나는 도움상을 받았습니다.

 

이근호가 아3이과 함께 개그 무대를 펼칩니다.

 

개그의 끼가 철철 넘치죠.

 

개그맨보다 낫네. ㅎㅎ 참 시키니 다 하는군요.

 

김용대는 2012년 시즌 전경기 출전으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전설을 계속 쓰고 있는 김병지도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모든 수상자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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