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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자

이호석이 찍은 피겨여왕

노가다찍사 2010.03.03 18:31




호토그래퍼 호피드 이호석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밴쿠버 올림픽 영웅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화제다.

당구치면서 스트레스 푸는 김연아가 기념품점에서 물건을 고르는 모습, 그리고  쇼트트랙 1500m에서  은메달을 딴 이은별 김연아, 곽민정에게 출발자세를 가르치는 모습등이 다양하게 올라와 있다.

특히 김연아의 경우는 이번 올림픽에서 선수촌이 아닌 호텔에서의 생활 그리고 대한항공에서 제공한 서비스인 귀국편에서의 퍼스트 클래스 이용 등으로 많은 오해를 받기도 했지요.
이런중에 보여진 선수들과 어울리는 김연아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우리의 우려(?)를 말끔히 해소해 주네요. 

수많은 팬들이 이호석의 홈피를 방문해 퍼나르기를 하고 있다.
사진은 아마도 홈피 사진 폴더 이름에 Canon EOS 50D인 것으로 보아 캐논 50D 카메라를 이용해 찍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전부 이호석 선수의 홈피에서 가져 왔으며 혹 이게 저작권에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사진찍는 이호석 선수(근데 이사진은 누가 찍었나?) 이것도 저작권에 걸리면 안되는데....


김연아가 선수들과 과자를 먹으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다같이 이상한 포즈>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 아마도 단체로 밴쿠버 구경을 가서 찍은듯 하다.


기념품 가게에서 물건 고르는 김연아.


쇼트트랙 1500m에서 은메달을 딴 이은별(근데 이은별 맞나?)가 김연아, 곽민정에게 출발자세를 가르치는 모습


드디어 나왔다. 김연아와 곽민정이 당구를 치고 있네요. 뒤에 2관왕에 오른 이정수도 있네요.


이번에는 김연아가 직접 큐대를 잡고 당구를 치는군요. 왠지 큐걸이가 불안해 보인다....


역시 곽민정과는 붙어 다니는 군요.


기념촬영.....기념촬영....많은 선수들과 같이 찍어야 해.....

007 연아의 쇼트프로그램 포즈....
상대는 오서 코치가 아닌 곽윤기.
폼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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