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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이 돌아 왔습니다.

 

11일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1군에 올라온 임창용의 취재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임창용은 끝내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불펜에서 몸을 풀고 있었지만 마운드에 오를 상황이 만들어지지 못했기 때문이었죠.

 

임창용은 11일 1군 선수 명단에 투수 김현우를 대신해 올랐습니다.

 

2007년 이후로 7년 만의 1군 진입이라고 하는군요.

 

8회 불펜에서 몸을 풀자 삼성 팬들은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하지만 2-2 동점 스코어라 등판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정규시즌 기준으로 2380일만에 이뤄지는 불펜에서의 몸풀기라고 하는군요.

 

하지만 삼성이 9회초 한 점을 허용해 3-2로 SK에 패배하면서 임창용의 등판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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