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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인보우가 17일 인천으로 홈 구장을 옮긴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을 위해 축하공연을 했습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까지 안산에서 경기를 치렀습니다.

 

그러나 올해 부터는 인천에 새 둥지를 틀고 1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올 시즌 첫 홈경기를 치렀습니다.

2004년 6월 현대여자농구단을 인수한 뒤 안산을 연고지로 삼은 신한은행 여자농구단은 2014년까지 10년간 안산에서 활동을 이어왔고 2007년부터 2012년까지 6년 연속 통합우승을 달성하며 절대강자로 군림했습니다.

그런 신한은행은 올 해 연고지를 인천으로 옮겨 새로운 인천시대를 열게 됐습니다.

 

그 역사적인 자리에 걸그룹 레인보우가 신한은행의 인천시대를 축하하는 공연을 했습니다.

 

재기 발랄했던 레인보우의 축하공연 모습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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