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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넥센 김지수가 끝냈습니다.

 

그런데 넥센 김지수가 어떤 선수인지 아세요?

 

이런 그러고 보니 제가 김지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군요.

 

그럼 김지수에 대해 알아 봐야죠.

 

중앙고-동국대 출신으로 2009년 2차 5번 전체 35순위로 넥센에 지명됐다는군요.

 

김지수는 2009년 15경기, 2010년 8경기를 뛴 것이 1군의 전부라고 합니다.

 

이후 2년간 경찰청에서 군복무를 마친 뒤 올 시즌 37경기에 나와 타율 2할7푼1리 3타점으로 가능성을 보였다고 합니다

 

올해 안정된 수비를 앞세워 1군 백업 멤버로 자리잡은 김지수는 포스트시즌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나선 첫 타석.

 

아무도 몰랐던 김지수의 마력이 팬들에게 펼쳐진 날이었습니다.

 

팀 사상 첫 포스트시즌 2경기 연속 끝내기 승리 안기는 주인공이 된거죠.

 

목동팬들은 경기가 끝나고도 한참동안 김지수 이름을 연호했습니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김지수가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1사 3루 끝내기 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밴헤켄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현수가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1회초 2사 2루 삼진 아웃당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유희관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응원단들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현대 유니콘스와 넥센 히어로즈 마스코트가 함께 그려진 걸개그림을 펼치고 응원을 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5회말 1사 1루 서동욱 타석때 2루 도루 아웃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정수빈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7회초 기습번트 대고 실책을 틈타 1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정수빈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7회초 기습번트 대고 실책을 틈타 2루까지 뛰었으나 아웃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현수가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7회초 2사 잘맞은 타구가 플라이 아웃이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밴헤켄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8회초 1사 1루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오재일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8회초 1사 1,3루 유격수 앞 땅볼을 치고 1루에서 볼 놓치는 사이 세이프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유희관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8회말 1사 2루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박병호가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8회말 2사 3루 홍상삼의 폭투때 홈인 사인을 내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8회말 2사 3루 홍상삼의 폭투때 득점을 올리고 환호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8회말 2사 3루 홍상삼의 폭투때 득점을 올리고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정수빈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9회초 무사 2루 번트를 대고 1루에서 손승락의 실책때 세이프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손승락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9회초 무사 2루 정수빈의 번트때 송구 실책으로 실점하고 허탈해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이종욱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9회초 무사 2루 정수빈의 번트때 손승락의 실책으로 득점을 올리고 환호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9회말 1사 만루 밀어내기로 동점을 만들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유재신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9회말 1사 만루 밀어내기로 동점을 만들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선우가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9회말 밀어내기 동점을 허용하고 허탈해 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박병호가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1사 1루 오현택의 실책으로 3루까지 진출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김지수가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1사 3루 끝내기 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김지수가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1사 3루 끝내기 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김지수가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1사 3루 끝내기 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진욱 감독이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연장 끝내기 안타로 2패한 후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2013.10.09 /목동_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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