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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지우히메 최지우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했습니다.

분홍색 LG 트윈스 모자에 흰색 홈 유니폼을 입고 나온 최지우는 곤색 바지에 노랑색 운동화를 신고 심플한 모습으로 운동장에 등장해 많은 팬들로부터 박수를 받았습니다.

 


최지우는 시구를 하기전 1루측 관중석에서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부부로 출연중인 윤상현과 야구장 신을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윤상현과 최지우는 많은 단역 배우들에 둘러 싸여 LG 야구 팬들의 키스타임을 찍었습니다.
 

 


아마도 노부부의 키스신을 보는 장면인 듯 했습니다.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인 후 경기장에서 판매하는 맥주를 시원하게 들이키는군요.

최지우는 원샷이고 윤상현은 어렵게 술을 마시는 모양입니다.

 


최지우가 찍힌 모습을 조금 확대 해 봤습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먹는 모습이 참 이채롭죠?

 


최지우의 시구 멘토는 박현준이었습니다.

시구 연습 장면 사진은 LG 홍보팀에서 제공한 것입니다.

김태희 때와 마찬가지로 너무 많은 기자들이 몰려온 탓에 홍보팀만 찍기로 했고 몇장을 제공받았습니다.

 


물론 글러브 역시 김태희 시구 때와 마찬가지로 일본 장인이 만든 하나 뿐인 명품 글러브 마코토스포츠 제품입니다.

분홍색 하트와 검은색으로 꾸며진 최지우의 글러브에는 분홍색 큰 하트에 흰색과 붉은색 하트가 같이 그려진 멋진 가죽제품입니다.

 


박현준의 폼을 보며 열심히 익히고 있군요.

 


멘토와 기념촬영도 한장 했군요.

에고 부러워라.....

 


드디어 시구 시간이 왔습니다.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속에 등장한 최지우가 LG 트윈스의 4강 진출을 위해 화이팅을 외쳤습니다.

 


마운드에 오른 최지우, 팀웍이에게서 기념시구 볼을 받아 들었습니다.

 


박현준으로부터 시구 지도를 받은 최지우는 마운드에 오르자 오른손에 로진백을 듬뿍 묻힌 뒤 입으로 부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지난번 SK와의 문학경기에서 김성근 감독의 두번에 걸친 항의로 박현준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 바로 그 모습이죠.

이 모습을 최지우가 본건지 아님 박현준이 가르쳐 준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최지우는 포수 조인성과 가볍게 사인을 주고 받은 뒤 로진백을 몇 번 묻힌 뒤 시구를 하기 전 오른 손바닥을 펴서 부는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습니다.


멋진 폼으로 와인드업.......

그런데 넥센서 LG로 트레이드된 후 첫 선발 등판한 김성현은 최지우의 시구를 외면한 채 뒤돌아 서 있군요.

 


배운대로 잘 하는군요.

 


힘차게 볼을 던지는 최지우...

 


긴 머리카락이 멋지게 날리는군요.

얼마전 1박2일에도 출연하는 등 TV를 통해 그녀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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