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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야구에 이어 농구에서도 시구를 했습니다.

13일 전주에서 열린 프로농구 2011~2012 시즌 개막전 전주 KCC와 서울 SK의 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했습니다.

손연재는 지난 45일 오후 6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 경기 시구에 나서 180도에 가까운 하이킥 시구를 선보여 팬들의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번 농구 시구에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농구 시구는 생각보다 재미없습니다.

그냥 코트 가운데서 볼을 던지는걸로 긑이나니 말이죠.

가끔은 볼을 받아 직접 골대에 슛을 쏘기도 합니다만

손연재도 결국은 자신의 키보다 배(?)로 큰 외국인 선수들 사이에서 점프볼을 던져주는 걸로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손연재는 자신의 볼연기에 쓰이는 볼에 친필 사인을 해 농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던져주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저는 손연재가 볼을 잡고 하승진이 들어 올려 덩크슛을 넣는 이벤트를 생각했는데 좀 아쉽더군요.

손연재는 최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1위를 차지하며 내년 런던올림픽 진출권을 획득했고 전국체전에서 2연패를 달성하는 등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리듬체조계의 요정이죠.

이번 시구는 손연재를 공식 후원 중인 KCC건설의 지원으로 이뤄졌습니다.

손연재의 시구 모습을 사진으로 돌아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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