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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꽝

치어리더, 그 섹시함에 빠지다.

노가다찍사 2009. 10. 31. 09:30



프로야구가 7차전 끝내기 홈런으로 기아의 승리로 끝나고 이제는 겨울 스포츠 농구의 계절이 왔다.
올 프로농구는 용병같은 귀화선수들의 활약상이 상당히 기대되고 있어 용병들의 골밑 싸움을 더욱 다이나믹하게 볼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농구는 선수들의 플레이만 볼거리가 아니다.
역시 프로농구의 꽃은 치어리더들의 향연이 아닐까 생각한다.
유치원어린이들이 쓰틑 모자를 머리에 쓰고 이쁘게 몸짓을 펼치는 치어리더.
훤칠한 키와 아름다운 8등신 몸매로 무장한 치어리더들은 선수들의 땀내나는 경기속에서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해 준다. 
어떤이들은 선수들의 경기를 보러 오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좋아하는 치어리더를 응원오기도 한다.
아니 어쩌면 광팬을 두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여튼 농구장에 선수들의 플레이만 있다고 하면 지금처럼 또다른 재미를 느끼지는 못할 것이다.
가족들이 같이 즐기기 좋은 스포츠인 프로농구, 그 즐거운 치어리더의 서비스도 함께 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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