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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꽝

치어리더, 섹시하기만 할까?

노가다찍사 2010. 12. 9. 09:51


스포츠 신문에 나올 법 하지만 안나오는 사진, 그리고 가끔은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곳
 
노가다찍사의  STAR SHOT 입니다. 
 
모처럼 프로농구를 다녀왔습니다.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일주일여가 지난 후 처음 가본 경기장은 상당히 활기차 보였습니다.

선수들의 경기도 재미 있었지만 역시 농구는 치어리더의 공연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 썬더스와 안양 한국인삼공사의 경기였습니다.

요즘은 농구장에 치어리더를 응원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그 중 몇분은 상당히 적극적으로 자신의 팬인 치어리더의 사진도 만들어 다니며 응원을 합니다.

사실 결혼해 달라고 구애하는 분들도 상당수 있죠.... ㅎㅎ

지금까지 많은 치어리더의 모습을 이곳을 통해 선보였으나 오늘은 약간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떤 모습이냐구요?

치어리더들이 춤을 추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다보면 긴 머리카락이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 보입니다.

이런 모습을 공개하면 치어리더분들이 굉장히 싫어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오늘 그녀들이 격정적이고 힘찬 무대를 만들때 만들어지는 그 모습을 통해 그녀들의 최선을 다해 홈팀을 응원하는 진지함(?)을 선보이려 합니다.

그 모습이 조금 망가지고 우스꽝스러울 수 있지만 여러분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녀들에게 응원 많이 보내시길 기원하면서 ...

섹시함을 무기로 팬들과 선수들을 코트에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하는 치어리더들의 또다른 모습을 사진으로 표현해 봤습니다.

우선 삼성 썬더스의 치어리더들을 소개합니다.

키스를 부르는 도톰한 입술이 매력적인 <부비부비> 박영분, 
파워풀한 댄스가 특기인 <힙합소녀> 최다흰,
긴다리를 가진 <멍~~~> 한미애,
찰진 피부의 소유자 <데이지> 박정아,
큰 눈을 가진 <토끼소녀> 박은미,
눈웃음이 매력인 <순둥이> 이은정,
청순한 미소를 가진 <아름홀릭> 임아름,
그리고 마지막으로 차가운 외모와 달리 엉뚱한 성격의 소유자 <윤봉> 한윤미가 활약하고 있군요....

이상은 홈피에 적힌 프로필입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그녀들의 격정적인 댄스 타임때 생기는 재미난 모습의 머리 모양과 섹시, 큐티함까지 모두 감상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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