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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명품시구로 잠실을 초토화 시켰던 클라라가 이번에는 관중석에서 댄스타임으로 팬들을 놀래켰습니다.

 

방송촬영을 위해 잠실야구장을 찾은 클라라가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7회말 댄스타임에 섹시 댄스를 선보이는 깜짝쇼를 펼쳤습니다.

 

전광판을 통해 클라라의 댄스 모습이 나오자 선수단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평소 두산 베어스의 광팬으로 알려진 클라라는 지난해 명품 섹시 시구에 이어 이번에도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했습니다.

 

지난해 5월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자로 나서 명품 섹시 시구를 펼쳤습니다.

 

자신이 직접 리디자인 해 풍만한 가슴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두산 유니폼에 희색 줄무니 레깅스로 명품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고 나와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었죠.

 

그때 잠실을 찾은 팬들 뿐만 아니라 선수들도 클라라의 명품 몸매 시구를 보고 박수를 치며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클라라는 그 시구 하나로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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