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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홈런 시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타자로 나온 서현은 머리 위로 멀리 날아가버린 공을 바라보며 헛스윙해 허탈한 시타를 마쳤습니다.

 

소녀시대 태연과 서현은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각각 맡았습니다.

 

경기전부터 이날 시구의 관심사는 태연의 패대기 시구 여부였죠.

 

태연은 예전 시구자로 나섰던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티파니가 발 바로 앞에 공을 패대기 치듯 던지면서 화제가 됐던 패대기 시구의 자존심 회복을 별렀습니다.

 

검정색 스키니진을 입고 시구자로 나선 태연은 긴장한 듯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태연은 다리를 힘껏 들어올린 와인드업 자세를 취한 뒤 힘차게 공을 던졌습니다.

 

하지만 패대기 시구를 의식해서 였는지 힘이 넘치며 태연이 던진 공은 LG 포수 윤요섭의 키를 훌쩍 넘기고 말았죠.

 

윤요섭도 잡지 못한 홈런시구였습니다.

 

태연은 민망한 듯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었습니다.
 
스키니진을 맞춰 입고 시타를 준비했던 서현은 태연의 홈런시구로 허무하게 헛스윙을 한 뒤 나란히 웃으며 그라운드를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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