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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아이돌 현아가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축하무대를 가졌습니다.

 

3일 오후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축하공연을 가진 트러블메이커 현아 한자리에 모인 K리그 최고의 선수들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습니다.

 

2013 K리그 MVP와 올 시즌 신설된 영플레이어의 주인공을 가르는 한국 축구 최고 축제의 장에서 그녀만이 가진 매력을 한껏 뽐냈습니다.

 

트러블메이커 현아는 '내일은 없어' 부르며 섹시한 축하 무대를 꾸몄습니다.

 

이날 현아는 망사스타킹과 퍼 자켓을 입고 등장해 현승과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사진으로 둘러 보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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