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프리랜서 아나운서 장성규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키움과 두산의 4차전 경기에서 키움의 승리 기원 시구를 했습니다.

장성규는 선을 넘는 아나운서로 유명하죠.

시구하러 와서도 선을 넘내요. ㅋㅋ

차를 타고 잘 등장한 장성규는 마운드에 올라 곧 바로 동글이와 선을 넘는 포옹을 했습니다.

대단합니다. ㅋㅋ

스트래칭으로 몸을 풀고 마운드에서 와인드 업을 하다 다리 풀려 넘어질 뻔.....

다시 맘 잡고 멋진 폼으로 완벽에 가까운 시구....

그러나 결과는 포수가 도저히 잡을 수 없는 곳으로 완전 패대기....

웃기는 아나운서 장성규의 초대박 완벽 패대기 시구입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8,930,445
Today
261
Yesterday
1,476
링크
«   201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