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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야구대표팀이 남은 경기에 상관 없이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연이은 주루사와 폭투로 한꺼번에 4점을 내주며 무너졌습니다.

 

한국 선발 좌완 심재민은 5회까지 일본 타선을 2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봉쇄했고 일본 선발 후지타미 신타로 역시 안타 5개를 맞았지만 한국에 점수를 내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심재민은 6회들어 폭투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무사 만루 위기에서 카네코의 내야땅볼 때 선취점을 내줬고 폭투까지 나와 3루 주자에 득점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이어 중전안타로 1사 1,3루 위기가 이어졌고 사사와가 코헤이 타석에서 폭투, 연이은 안타까지 한국은 4실점 했습니다.

그렇다고 한국이 마냥 맥없이 쓰러지진 않았습니다.

 

한국도 7회 반격에 나섰죠.

 

1사 1루에서 심재윤의 평범한 땅볼을 일본 1루수 카네코가 더듬는 사이 1,2루를 만들었고 송준석까지 볼넷을 얻어내 만루를 채웠습니다.

 

여기서 안중열의 좌익선상 2타점 2루타가 터져 한국은 첫 득점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은 없었습니다.

 

아쉽지만 이렇게 한일전은 마무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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