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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평양을 1박2일로 방문했습니다.

2005년 10월 당시 후진타오(胡錦濤) 전 주석 이후 14년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평양 공항까지 직접 나가 영접을 했죠.

이번 시진핑 주석의 북한 방문 보도 사진과 영상에서  리설주 여사가 주요 행사 내내 한복 차림을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리설주 여사가 외국 정상을 맞는 공식 석상에서 한복을 입은 것은 이번이 처음인것 같았습니다.

남북정상회담에서도 한복을 입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리설주 여사의 한복은 자국 전통의상을 입고 외국 정상을 맞이하는 일반적인 퍼스트레이디의 모습을 연출했다는 분석입니다.

평소 서양식 정장 차림을 즐겼던 리설주 여사는 연회와 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 관람때 한복을 입었고 김정은 위원장의 집무실인 노동당 본부청사로 초청해 기념촬영을 할때도 한복을 입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국정운영의 핵심인 노동당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본부청사에서 방북 중인 외국 정상과 별도의 기념촬영을 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리설주 여사의 한복 사진을 모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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