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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한성주가 발레리나를 꿈꾸는 소녀를 지원한다.

한성주는 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스타화보 제작발표회를 열고 그 자리에서 발레리나를 꿈꾸는 13살 초등학생 구지현양에게 스타화보 수익금의 일부를 후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한성주는 구지현양이 가정사정으로 발레를 포기해야하는 안타까운 사정을 '사랑의 열매' 측으로 부터 전해 듣고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로 했다.

구양은 이날 엄마와 함께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장을 찾았고 어릴때 꿈이 발레리나 였다는 한성주와 호흡을 맞춰 발레 동작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성주는 "더 많은 사람들이 구양을 지원하는데 동참해 줬으면 한다.'며 자신의 책 수익금도 같이 기부했다고 한다.

홍콩에서 4박 5일 동안 진행된 한성주의 이번 화보는 '골드 바디' 가장 아름다운 외적인 모습의 변하지 않는 매력이라는 콘셉트로 촬영되었다.

지금부터 한성주의 발레 모습을 시작으로 기부 천사의 섹시 화보를 시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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