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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우승.

KBL 사상 첫 기록이라는군요.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은 울산 현대모비스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체육관을 꽉 메운 팬들의 함성이 끝나질 않았습니다.

4년만에 맛보는 통합 우승의 짜릿함.

마지막 슛을 넣은 라건아는 팬 서비스를 화끈한 덩크슛으로 선물했습니다.

라건아의 덩크슛과 함께 승리가 결정되는 부저가 울리고 경기장은 모든 팬들과 동료 선수들의 환호에 묻혔습니다.

현대모비스가 21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인천 전자랜드와 경기에서 92-84로 이겼습니다. 

시리즈 전적 4승1패를 기록한 현대모비스는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챔피언결정전 최다 우승 기록도 7회로 늘렸습니다. 

이번 시즌 동천 체육관 최다 관중인 6052명이 들어찬 경기장에서 우승을 결정 지은 현대모비스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와 우승 세리머니를 사진으로 돌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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