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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시구자가 <홍드로> 홍수아로 결정됐다.
프로야구 시구의 개념을 바꿔버린 그녀의 시구 폼..
<홍드로>라는 별명은 2005년 7월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에서 던진 시구에서 마치 미국 메이저리거 투수 페드로 마르티네스를 연상케하는 투구폼을 연상케하면서 얻어진 것이다.
두산 유니폼이 잘 어울린 홍수아는 이날 마운드에 올라 76Km의 광속구를 던지며 2년전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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