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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휴양도시 소치가 또한번 겨울왕국으로 변신했습니다.

7일 오후 8시14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에서 2014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 개회식이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Break the Ice'라는 주제로 펼쳐진 개회식은 총 10개의 무대로 꾸며진 개회식은 ‘불새의 여행’이라는 첫 번째 무대로 시작됐습니다.

무용수들이 러시아 국기를 형상화해 직접 펄럭이는 국기를 표현했고 발레리나들은 하얀 발레복을 차려입고 화려한 춤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개회식의 하이라이트는 스타디움 끝에서 등장한 쇄빙선이었습니다.

 

크고 웅장한 쇄빙선은 얼음으로 변신한 무용수들을 가르며 ‘미르(최초의 우주정거장 이름)’라는 글자를 보여줬습니다.

 

미르는 1986년 구 소련이 발사한 인류 최초의 우주 정거장이며 러시아어로 '평화'를 뜻하는 말이더군요.

 

장애인올림픽기 게양과 올림픽의 시작을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개막 선포로 2014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은 시작됐습니다.

한편 선수단은 러시아 알파벳순으로 호주가 가장 먼저 입장했고 한국은 폴란드에 이어 28번째로 입장했습니다.

 

개최국 러시아는 마지막에 입장해 자국민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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