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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 2019-2020 시즌을 마친 손흥민이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손흥민은 어제 리그 최종전인 크리스털 펠리스전을 마치고 바로 비행기를 탔나 봅니다.

아침 갑자기 귀국 일정을 체육부에서 알려와 공항으로 바로 직행...

잠시 기다리니 런던발 대한항공 비행기가 착륙을 했고 방역을 마친 손흥민이 마스크를 하고 반바지 차림으로 모자를 눌러 쓴채 게이트를 나왔습니다.

손흥민은 2주간의 격리기간을 거쳐야 활동이 가능하군요.

기사를 찾아 보니 손흥민은 아시아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10-10 클럽'에 가입했고 시즌 18골 12도움을 기록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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