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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남동생 그룹’ 이라고 불리는 <트레이>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시구, 시타를 하고 애국가를 불렀습니다.

지난 2월 데뷔했다고 하는군요.

많이 생소했습니다. 누군지 진짜 몰랐으니까요!!!

김준태, 이재준, 채창현으로 이뤄진 <트레이>는 EXID와 같은 소속사입니다.

그래서 EXID 남동생 그룹으로 불리는 모양입니다.

김준태는 시구를 했고 채창현은 시타를 그리고 이재준은 애국가를 멋지게 불렀습니다.

시구를 한 김준태가 어딘가에서 본 포즈로 시구를 시작했습니다.

누군가 먼저 한 포즈였는데....

찾아 봤습니다.

지난해 3월 25일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깜짝 동메달을 땄던 김민석이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삼성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그때 강렬한 눈빛으로 출발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는데 그 기억이 남아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입니다.

표정은 다르지만 포즈는 닮았죠.

<트레이>는 이재준이 리더를 맡고 랩퍼 채창현과 메인보컬 김준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인조 보이그룹 <트레이>는 지난 2월 ‘멀어져’라는 곡으로 데뷔한 신인으로 세 명의 멤버가 만들어낸 강력한 팀워크, 뛰어난 실력이 강점인 팀이라고 합니다. 

특히 자작곡 및 프로듀싱 실력을 살려 멤버 전원이 데뷔 앨범 제작에 참여했으며, 높은 퀄리티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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