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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결승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브라질 월드컵은 골키퍼들의 잔치인것 같습니다.


멕시코 오초아, 코스타리카 나바스.....


벨기에전에 빛났던 김승규도 마찬가지.....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했던 대부분의 선수들이 다시 달린 K리그에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울산 현대 김승규는 6일 열린 성남전에 선발 출전해 90분을 풀타임으로 소화했습니다.


후반 28분 이종원의 중거리슛, 후반 29분 황의조의 헤딩슛은 득점이나 다름없었으나 김승규의 거미손에 가로 막혔습니다.


팬들앞에서 선방쇼를 펼쳤습니다.


그는 현재 올스타전 팬투표 1위에도 올라 있습니다.


역시 벨기에전의 영향이 큰것 같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국가대표 골키퍼는 김승규로 넘어가는 분위기인것 같습니다.


성남 팬들 조차도 응원을 할 정도니까 말이죠.


K리그 울산 골키퍼로 돌아온 김승규의 화려한 선방쇼를 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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