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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꽝

KIA 치어리더들의 아름다운 유혹

노가다찍사 2011.05.12 07:00




올시즌 처음으로 광주 무등야구장을 찾았습니다.

낙뢰를 동반한 강한 비가 전국적으로 내린다는 예보에도 불구하고 무작정 광주로 향했습니다.

항상 하는 얘기지만 비가 온다고 해도 야구장에는 비가 안오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일단 정해진 출장은 가야만 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전국적으로 온다던 비는 소강상태로 바뀌면서 2시에 열릴 계획이던 광주, 대구 경기와 5시에 열릴 예정이던 잠실, 사직 경기 모두가 열렸습니다.

KIA는 토종 에이스 윤석민이 팀의 시즌 첫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이날은 두산 니퍼트가 신경식 코치의 유니폼을 입고 나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한때 검색어 1위까지 올라 가기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광주 무등경기장은 사진취재석이 좀 정리가 돼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사진취재석이 광중석에 설치된구장이라 문제가 많은 곳이죠.

하지만 관중석에 사진취재석이 있어 좋은 점도 있습니다.

치어리더를 바로 옆에서 찍을 수 있다는 점이죠.

실제 잠실이나 인천, 사직, 목동 등의 구장은 치어리더를 찍기 위해서는 한참을 돌아 돌아 관중석으로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치어리더 사진을 개막전이나 포스트 시즌이 아닌면 잘 안찍게 됩니다.

하지만 광주는 바로 옆이 치어리더들의 주 무대인 응원석이라 치어리더의 섹시한 모습을 매번 찍을 수 있어 좋습니다.

보통 치어리더들은 5회를 기준으로 유니폼을 두번 갈아 입고 나옵니다.

아름다운 유혹이 늘 펼쳐지는 응원석 앞자리는 정말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만 차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뭇 남성들이 이 자리를 노리지만 쉽게 앉을 수 없는 자리입니다. ㅎㅎ

그럼 KIA 치어리더들이 신나고 경쾌한 댄스 음악에 맞춰 펼치는 아름다운 유혹의 장을 사진으로 둘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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