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LG 트윈스 선수들이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4회 말 오지환의 3루타 때 더그아웃에서 손을 들어 화답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습니다.

전에 보지 못한 광경이었습니다.

사진을 찍고 무슨 일인지 알아 봤습니다.

이름은 <안녕 세리머니>. 

만들어진 사연은 이랬습니다.

김민성이 안타를 치고 나갔는데 더그아웃에서 김현수가 손을 흔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인도 손을 흔들며 받아 줬는데 이게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이 새로운 세리머니 덕분일까요?

24일 LG는 KIA를 상대로 10-3으로 대승했습니다.

김민성은 LG 선수들 뿐 아니라 팬들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이제는 LG 선수들 모두가 손을 흔들기로 했다고 합니다.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원팀> 마인드를 공유하는 LG 선수단의 상징이 될 분위기입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8,888,408
Today
151
Yesterday
1,813
링크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