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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선수들이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4회 말 오지환의 3루타 때 더그아웃에서 손을 들어 화답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습니다.

전에 보지 못한 광경이었습니다.

사진을 찍고 무슨 일인지 알아 봤습니다.

이름은 <안녕 세리머니>. 

만들어진 사연은 이랬습니다.

김민성이 안타를 치고 나갔는데 더그아웃에서 김현수가 손을 흔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인도 손을 흔들며 받아 줬는데 이게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이 새로운 세리머니 덕분일까요?

24일 LG는 KIA를 상대로 10-3으로 대승했습니다.

김민성은 LG 선수들 뿐 아니라 팬들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이제는 LG 선수들 모두가 손을 흔들기로 했다고 합니다.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원팀> 마인드를 공유하는 LG 선수단의 상징이 될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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