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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LG 세이커스 김시래와 강병현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LG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시타를 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방영중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중인 현주엽 감독과 함께 출연중입니다.

이날 시구와 모습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작진들이 촬영을 하더군요.

물론 현주엽 감독과 코치진도 같이 경기장을 찾아 이들의 시구와 시타는 물론 경기 까지 관람했습니다.

김시래는 올해 첫 FA 협상에서 연봉 6억원에 재계약하며 창원 LG에 남기로 했습니다.

강병현은 지난해 창원 LG로 옮겨 활약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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