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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프로골퍼 최운정 선수가 1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골프 시투를 했습니다.

센터에서 아이언을 이용해 미니 농구공을 농구골대에 넣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경기전 연습샷에서 가볍게 성공해 실제 경기전 시투에 기대를 걸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3번의 시도에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첫번재 샷 실패, 두번째도 실패....

최운정 선수는 팬들에게 힘을 실어 달라며 화이팅을 외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세번째 샷도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요즘 농구 인기가 많이 떨어져 경기장을 직접 찾는 팬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각 구단에서는 이런 볼거리들을 많이 준비해 팬들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관중석을 꽉 메울 날을 기대하며 농구장에서 벌어진 골프 시투 사진을 모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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